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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국토청, 추락사고 줄이기 위해 결의 다지다

기사승인 2019.03.26  11:12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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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사진출처=부산지방국토관리청

(부경일보) 박찬제 기자=25일 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 부산국토청 4층 대강당에서 "2019년 안전 실천 결의대회 및 안전교육”을 실시했다.

부산국토청은 올해를 '추락사고 줄이기 원년’으로 설정하고, 가설구조물 및 크레인작업 등 취약공종 작업시 안전을 철저히 준수해 추락사고 및 위험요소를 사전에 제거하고자 결의를 다짐했다.

또한, 외부전문가(한국시설안전공단 신주열)를 초빙해 건설현장 추락사고 사례, 원인 및 대책분석과 건설안전 관련법에서 요구하는 안전관리계획서, 안전기준 등 안전예방 중심의 교육을 실시했다.

부산국토청 노치욱 도로계획과장은 "오늘 행사를 통해 건설현장의 안전을 최우선하는 문화가 조기 정착되고 건설관계자들의 안전관리 능력을 강화하여 무재해 건설현장을 달성하겠다.”고 밝혔다.

한편 이날 행사에는 직원 및 현장 공사관계자 등 200여명이 참석했다.

박찬제 기자 a47681590@gmail.com

<저작권자 © 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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